공군 에이스 이정현이 친정팀 후배 박대호를 맞아 입대 첫 승을 신고했다.
이정현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마지막 경기인 삼성전자전 2세트에 출전, 박대호의 초반 러시를 성공적으로 막아낸 뒤 하이브 체제를 갖춰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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