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그 2011 조추첨식이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렸다.
조추첨식에는 지난 시즌 우승자 SK텔레콤 정명훈과 준우승자인 삼성전자 송병구를 비롯한 '리쌍' 이제동과 이영호 등 스타 프로게이머 16명이 스타리그 16강 조편성을 위해 모였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