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삼성전자 김기현 "내가 에이스 테란 킬러!"
삼성전자 김기현이 웅진의 테란 에이스 이재호를 상대로 40분에 걸친 장기전 끝에 승리를 따내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
김기현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 2세트에서 웅진 이재호를 맞아 레이스와 탱크로 병력을 구성하며 장기전 끝에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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