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 경기를 치르는 각 조의 선수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경기 시작을 기다렸다.
경기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MBC게임 염보성이 다른 선수들의 도착을 물었다.
폭스 전태양과 이영한이 나란히 경기장에 도착했다.
송병구 "아팠어요"
지난 이틀 간 감기 몸살로 연습을 제대로 못했다는 삼성전자 송병구.
화승 구성훈이 장난스러운 얼굴로 송병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전태양 "뭘 하지?"
3경기에서 화승 박준오와 대결을 펼칠 폭스 전태양은 경기보다 입장 세리머니가 더 걱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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