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정우용, 웅진 김민철, 화승 김태균과 공군의 이성은이 MSL 진출을 위해 28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경기가 치른다.
정우용 "할 만큼 했습니다!"
CJ 정우용이 충분히 연습을 했냐는 질문에 열심히 준비 했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김민철 "휴가로 충전~"
프로리그 준플레이오프 이후 기력 충전을 위해 휴가를 다녀왔다는 웅진 김민철.
이성은 "저도 왔습니다!"
공군 이성은이 정복을 차려입고 경기장에 도착했다. 이성은은 경기를 앞두고 공군 에이스의 유니폼으로 갈아입을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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