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 비라는 불청객이 올 확률이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흐린 상황에서도 19일 최고 기온은 31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이며 습도가 높긴 하지만 바람이 적당하게 불면서 결승전을 관전하기에는 최적의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이번 결승전에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기에 관람객들을 위해 우의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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