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KT 이영호 "팔 마사지로 최고 컨디션!"
오른팔 부상을 당한 KT 이영호가 19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 대공원 능동 숲속의 무대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SK텔레콤과 경기를 앞두고 대기실에서 마사지를 받았다.
KT는 시즌 종료 후 팔 수술을 받기로 한 이영호가 최고의 컨디션으로 결승에 임할 수 있도록 국내 최고의 재활 치료사와 결승전을 함께 한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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