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 자격을 얻은 손주흥과 박세정을 영입하고자 하는 팀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3일간 진행했던 영입의향 게임단 의향서 제출 기간 중 손주흥(테란)과 박세정(프로토스)에게 영입의향서를 제출한 게임단은 없었다. 따라서 손주흥은 9월1일부터 9월2일까지 원소속 게임단인 화승 오즈와 재협상을 진행하게 되며, 박세정은 원소속 게임단인 위메이드 폭스가 해체됨에 따라 별도의 재협상을 진행하지 않는다.
협회는 9월2일 협상 최종 결렬자를 공시하고, 등록 선수명단 발표를 끝으로 FA 절차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