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 www.e-sports.or.kr)는 10월 6일(목)부터 10월 9일(일)까지 안동체육관에서 개최되는 IeSF 2011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할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을 오는 9월 25일(일)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FIFA 온라인 2종목은 128명으로 진행되며, 프로게이머 및 준프로게이머 30명과 IeSF 2011 월드 챔피언십 성화 채화 식에서 입상한 2명에게는 선발전에 바로 참가할 수 있는 시드권이 주어진다. 8월 29일(월) 부터 9월 4일(일) 까지 협회 홈페이지에서 시드 대상자들에 대한 참가접수가 진행되며, 공인대회 입상 실적에 따라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일반 참가자는 9월 8일(목) 부터 14일(수)까지 피파 온라인2 공식 홈페이지(http://fifaonline.pmang.com/)를 통해 참가접수를 진행 하여, 9월 9일(금) 부터 18일(일)까지 10일간 온라인 예선을 통해 9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피파 온라인2 온라인 예선 참가자에게는 파란색 물음표 카드 10장이, 선발전 참가자 128명에게는 전설의 선수 물음표 카드가 주어진다.
아바 종목 선발전은 8월 24일(수)부터 9월 7일(수)까지 아바 홈페이지(http://ava.pmang.com/)를 통해 참가접수가 진행 중이다. 9월 20일(화)에 참가자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며 아바 선발전에 참가하는 전 참가자에게는 5만 유로 쿠폰이 주어진다.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은 두 종목 모두 최종 결승까지 싱글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피파 온라인2는 매 라운드 단판, 아바는 13라운드 7선승제로 진행된다.
대진표는 대회 전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참가접수와 공식맵 등 관련된 자세한 사항과 경기규칙은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