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협회는 소양교육을 서울 사이버대학교에서 치렀지만 이번에는 장소를 옮겨 협회와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한다. 6일에는 이번에 드래프트 된 선수들을 포함한 신규 프로게이머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7일은 기존 프로게이머들이 소양교육을 받게 된다.
이번 소양교육에는 성승헌 캐스터가 강사로 나설 예정이라 관심이 모이고 있다. 협회는 상반기 소양교육 때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대다수 프로게이머들이 성승헌 캐스터를 강사로 초청했으면 좋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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