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동은 7일 하반기 프로게이머 정기 소양교육이 열리는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확인한 결과 이제동은 현재 조부상을 당해 고향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구성훈과 손주흥 역시 건강상의 이유로 소양교육에 불참했다. 구성훈은 어제 저녁 먹은 음식이 체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번 소양교육에 참가하지 못한 선수들은 KT 선수들과 보충 교육을 받아야 프로게이머 자격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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