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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SF 2011 한국 국가대표 선발 완료

◇피파온라인2 정주영, 아바 아스트리크 선발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 www.e-sports.or.kr)는 10월6일부터 10월9일까지 안동체육관에서 개최되는 'IeSF 2011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할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을 마쳤다.
IeSF 2011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할 한국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하기 위해 열린 이번 대회는 정식 종목인 EA SPORTS™ FIFA ONLINE2(이하 FIFA 온라인 2)와 아바(A.V.A) 두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FIFA 온라인2 종목 80명, A.V.A 종목 21개 팀이 참가하여 열띈 경합을 펼친 끝에 각 종목 1위 선수 및 팀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피파온라인2 한국 대표로 선발된 정주영.

80명의 선수가 참가한 피파 온라인2에서는 IeSF 2010 그랜드파이널 2위를 기록한 성제경을 비롯하여 전통 강호로 꼽혔던 김관형, 김정민, 김성재 등이 차례로 탈락한 반면 신예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IeSF 2009 챌린지 그랜드 파이널에서 1위를 차지했던 정주영은 결승전에서 유윤석을 4대1로 제압하고 피파온라인2 종목 국가대표 선발전 1위를 차지했다.

21개 팀이 참가한 아바(A.V.A)에서는 IeSF 2009 챌린지 그랜드 파이널에서 1위를 차지했던 아스트리크 팀이 결승전에서 NIP 팀을 7대4로 제압하며 아바 종목 국가대표 선발전 1위를 차지했다.


◇아바 한국 대표로 선발된 아스트리크.

이번 IeSF 2011 월드 챔피언십의 한국 대표는 IeSF 2009 챌린지 그랜드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이 그대로 선발 됨에 따라 이번 대회에서도 맹활약이 기대된다.

국가대표로 선발된 인원들에게는 한국e스포츠협회에서 인증한 준프로게이머 자격이 주어지며, IeSF 2011 챔피언십에 출전, 전세계 40여 개국 대표 선수들과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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