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문과 신동원은 오는 7일 경상북도 안동에서 열리는 IeSF 2011 그랜드 파이널 개막식 전에 시범 경기로 참가자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신상문과 신동원의 시범 경기가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라는 것이 알려지며 두 선수의 첫 맞대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상문과 신동원은 7일 IeSF 2011 그랜드 파이널 개막식 시범 경기를 시작으로 8일에는 팬사인회로 안동 팬들을 만난다. 두 선수는 안동하회탈 e스포츠 한마당에서 펼쳐지는 안동 시민들의 스타크래프트 대회장에서 팬들과 함께 경기를 펼칠 것으로 알려졌다.
신상문과 신동원은 "처음으로 팬들 앞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만큼 절대 방심하지 않겠다. 재미있는 경기로 IeSF 2011 그랜드 파이널에 참가한 팬들과 선수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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