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는 10월4일 실밥제거까지 완료하며 수술의 모든 과정을 마친 이영호의 빠른 회복을 위해 국내 최대 재활센터인 JDI와 함께 재활훈련을 하기로 결정했다. JDI는 집중적인 재활훈련을 위해 강원도 휘닉스파크에 위치한 재활센터에서 합숙훈련을 시행하기로 했다.
이영호는 "수술이 성공적으로 진행된 것 같아 기분 좋"며 "하루 빨리 빨리 재활훈련을 마치고 마우스를 잡고 싶다"고 말했다.
KT 스포츠단 권사일 단장은 "재활훈련은 자신과의 싸움인 만큼 고되고 지칠수 있다, 선수가 재활훈련에 매진하고 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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