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F 2011 국가 대항전이 성대한 개막식을 열고 이틀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지난 2010년 대회에서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SK텔레콤 T1 김택용의 페어플레이 선서를 통해 개막을 알린 IEF 2011 국가 대항전은 스타크래프트와 워크래프트3, 스페셜포스 등 세 종목을 정식 종목으로 채택, 8일과 9일 이틀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김택용은 "대회 규칙을 준수할 것이며 해외 선수들과의 경쟁에서 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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