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모의 여인이 나미비아에서 열린 WCG 2011 대표 선발전을 환영하는 플래카드를 들었다.

게임 삼매경에 빠진 나미비아 원주민들.

"아프리카에도 e스포츠 팬들이 있다."
WCG 나미비아 예선장을 찾은 현지인들.

"대표 선수가 되어 보자!"
초등학생 정도의 나이로 보이는 어린이 선수가 모니터를 뚫어져라 보고 있다.

"이런 조작법도 있어요."
컨트롤러 사용법에 익숙지 않은 아프리카 출전 선수가 특이한 조작법을 선보였다.

'WCG 파이팅!'
원주민들의 움막 앞에서 WCG 관계자들이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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