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2 32강 C조 경기에서 예전 온게임넷 소속이었던 프로토스 김학수가 2승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16강 통과는 아무 의미 없어요!"
한국 대표로 선발되지 않으면 32강 탈락이든 4위든 의미가 없다는 김학수.
이번 대회를 기회로 더 높이 올라가고 싶단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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