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스타2] MVP 김승철, 해병-공성전차 한방 러시로 위기 탈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10291454030051353dgame_1.jpg&nmt=27)
▶C조
1경기 이정훈(테, 12시) 승 < 금속도시 > 김학수(프, 2시)
2경기 강초원(프, 2시) 승 < 금속도시 > 김승철(테, 8시)
4경기 이정훈(테, 6시) 승 < 무너진사원 > 김승철(테, 8시)
5경기 김승철(테, 11시) 승 < 샤쿠라스고원 > 김학수(프, 1시)
MVP 김승철이 해병과 공성전차, 밴시를 동반한 한방 러시로 FXO 김학수를 꺾고 탈락 위기에서 벗어났다.
김승철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16강 C조 5경기에서 화염차 4기로 드롭해 시선을 분산 시킨 후 해병과 공성전차, 밴시를 생산해 한방 러시로 승리를 거뒀다.
이번 경기에서 패하면 16강 탈락이 확정되는 김승철은 초반부터 조심스럽게 경기를 진행했다. 김승철은 병영에서 해병 한 기를 생산해 정찰하던 일꾼을 쫓아내고 군수공장과 우주공항을 숨겨 지으며 화염차와 의료선을 생산해 본진에다 드롭을 하겠다는 의지를 표했다.
김승철은 의료선으로 화염차 4기를 본진에 드롭해 김학수의 시야를 분산시키고 해병으로 해병으로 앞마당 지역에 피해를 주려했지만 김학수의 깔끔한 수비로 막히고 말았다. 김승철은 밴시를 생산해 김학수의 본진을 견제하려 했지만 추적자의 수비라인에 의해 견제를 하지도 못했다.
김승철은 병영을 3개로 늘린 뒤 해병과 공성전차를 생산해 의료선과 함께 한방 러시를 준비했다. 김학수가 병력을 두 갈래로 나눠 반격에 나섰지만 김승철의 해병 산개 컨트롤로 막아내며 앞마당까지 진출하며 승기를 잡았다
김승철은 밴시 4기까지 생산하며 해병과 의료선으로 김학수의 앞마당을 파괴하며 승리를 거뒀다.
[데일리e스포츠 손기석 기자 goni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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