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사이트 네이트가 프로리그를 1년간 독점 생중계한다.
지난 10-11 시즌 6라운드부터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를 생중계한 네이트는 프로리그 관련 콘텐츠의 파괴력을 인정, 포털 사상 처음으로 1년 동안 스타크래프트와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를 독점 생중계하기로 결정했다.
네이트는 스포츠 일반 코너에 e스포츠 섹션을 별도로 만들어 동영상과 관련 뉴스를 제공하기 위한 개편 작업을 단행했다.
네이트는 또 라운드별 MVP 시스템을 도입해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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