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는 WCG 2011의 공식 종목이자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FPS 게임인 카운터스트라이크 종목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카운터스트라이크 입상자에게 지급되는 미화 34,000달러의 상금과 함께, 엔비디아의 지포스(GeForce)칩이 내장된 고급 그래픽 카드를 부상으로 제공한다.
엔비디아 코리아 이용덕 지사장은 "세계 최대의 게임 축제인 WCG 의 공식 스폰서로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엔비디아만이 제공할 수 있는 고성능 게임 경험을 선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엔비디아는 게이머들을 위한 최상의 GPU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WCG의 이수은 대표는 "게이머들에게 친숙한 브랜드인 엔비디아와 함께 WCG를 준비하게 되어 기쁘다" 며 "WCG를 찾은 게이머들은 지포스칩이 장착된 그래픽 카드를 통하여 최적화 된 환경에서 경쟁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가 제공하는 최상의 게임 그래픽 환경을 통해 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벌이는 모습은 WCG 2011 그랜드파이널 대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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