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1라운드 2주차 공군 에이스와 8게임단의 경기에서 해설 위원인 김정민이 옵저버 역할까지 맡는다.
김정민 해설 위원은 트위터에 "토 나오는 손놀림으로 경기를 중계하겠다"고 글을 남겼으나 막상 경기에 들어가서는 깔끔한 옵저버 실력을 보여줬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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