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2011 그랜드파이널 행사장에 들어서면 2001년부터 2010년까지 진행된 WCG 10년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7일 오후 벡스코에서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개막을 위해 많은 인원이 구슬땀을 흘리며 분주히 움직였다.
설치가 완료된 부스에서는 최종 테스트를 하는 모습이 보였다.
한국에 일찍 도착한 외국 대표 선수들이 경기장에 도착해 연습을 하고 있다.
[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