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와 프로게임단들은 크리스마스에 프로리그 현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KT 롤스터는 24일 경기를 앞두고 백혈병 환우와 함께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국메이크어위시 재단으로부터 추천받은 프로게이머가 꿈인 백현엽 어린이를 KT 롤스터 벤치에 초청,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 내내 함께 관전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또 KT는 경기장 내부에 별도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해, 팬들에게 100만원 어치의 선물을 증정할 계획을 세웠다.
25일 경기하는 SK텔레콤 T1도 팬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 당일 현장에서 T1 머리띠와 플랜카드로 응원하는 T1 응원 최강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선물을 증정한다. 경기에서 승리한 SK텔레콤 선수와 가위바위보 대결을 펼쳐 승리한 팬에게도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