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이 서비스하고, 게임하이(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온라인 FPS게임 서든어택이 '2차 챔피언스리그'를 개최한다고 밝히고 참가자 모집을 실시한다.
더불어 더욱 많은 사용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사용자들이 원하는 대회규정을 조사해 반영, 온라인 예선과 방송경기에서 각기 다른 규정을 적용할 계획이다.
넥슨은 서든어택 홈페이지에서 19일부터 29일까지 '2차 챔피언스리그' 참가자 모집을 실시하며, 서든어택 클랜 사용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접수는 종합 부문(신청제한 없음)과 여성 부문(레이디스 리그)으로 나눠 진행되며, 예선전 경기에 한 번이라도 참여한 사용자 모두에게는 '공적 무기'를 포함한 10,000 캐시의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서든어택 개발을 총괄하는 게임하이 김대훤 이사는 "지난 1차 리그에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에 감사 드리며 이번 리그를 통해 더 많은 혜택을 사용자들께 나눠드리고 싶다"며 "새롭게 시작하는 2차 챔피언스리그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2차 챔피언스리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넥슨 서든어택 홈페이지(http://sa.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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