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트리그 오존 박현호 "손이 막 떨려!"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5차 카트리그 A조 2차 예선에 출전해 3위로 본선에 진출한 오존 박현호가 경기가 끝난 후 "손이 막 떨려서 죽는 줄 알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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