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웅진 김명운-김성운 "아, 아쉬운데"
웅진 김명운(왼쪽)과 김성운이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8게임단전 2세트를 관전하던 중 김민철의 패색이 짙어지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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