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테켄] 퍼팩트맨, 레저렉션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1세트 선취!](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5312200300061223dgame_1.jpg&nmt=27)
![[다음 테켄] 퍼팩트맨, 레저렉션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1세트 선취!](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5312200300061223dgame_2.jpg&nmt=27)
![[다음 테켄] 퍼팩트맨, 레저렉션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1세트 선취!](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5312200300061223_3.jpg&nmt=27)
퍼팩트맨이 '나비' 조정욱이 올킬 직전까지 가는 활약을 펼치며 레저렉션을 꺾고 1세트를 먼저 가져갔다.
선봉으로 나선 조정욱은 기존 방어적인 모습을 버리고 공격적인 모습으로 경기 내내 레저렉션을 당황하게 했다. 조정욱은 1세트에서 '하오' 이진우를 맞아 3대0으로 승리하더니 '홀맨' 김정우마저 3대1로 꺾었다. 상대의 동선을 정확히 예측하며 띄우기를 성공시켜 확실한 공중 콤보를 사용하는 전략을 들고 나온 조정욱은 신기에 가까운 레이븐 플레이를 보여주며 상대를 혼란케했다.
올킬을 한 걸음 남겨둔 상태에서 '무릎' 배재민에게 2대3으로 아쉽게 패배하며 물러난 조정욱의 다음 타자는 '다살기' 전지홍. 전지홍은 단타 위주의 공방전을 펼치다 미겔의 페이크 하단 공격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또 집요하게 하단을 노리다가 결정적인 순간 하단 방어를 하던 배재민의 허를 찌르고 중단 공격으로 승리하며 심리적으로도 우위를 점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