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STX 신대근, 김민철 잡고 8강 진출 눈앞!](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6052317380061450dgame_1.jpg&nmt=27)
▶A조 재경기
1경기 이영호(테, 1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이신형(테, 7시)
2경기 이영호(테, 7시) 승 < 신저격능선 > 김성대(저, 1시)
1경기 변현제(프, 7시) 승 < 네오그라운드제로 > 유영진(테, 1시)
2경기 변현제(프, 1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유병준(프, 11시)
▶C조 재경기
1경기 김민철(저, 1시) 승 < 네오그라운드제로 > 신동원(저, 7시)
2경기 신대근(저, 1시) 승 < 글라디에이터 > 김민철(저, 11시) 3경기 신동원(저, 5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신대근(저, 11시)
▶C조 재재경기
1경기 김민철(저, 11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신동원(저, 7시)
2경기 신대근(저, 5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김민철(저, 11시)
STX 소울 신대근이 뮤탈리스크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웅진 스타즈 김민철의 8강 진출을 저지했다.
신대근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티빙 스타리그 2012 16강 재재경기 C조 2경기에서 빌드상 유리한 고지한 점한 뒤 이를 잘 지켜내며 결국 승리를 따냈다. 신대근은 다음 경기에서 신동원을 잡아내면 자력으로 8강에 합류하게 된다.
신대근은 초반 12드론 이후 앞마당을 건설한 데 반면 김민철은 12드론 이후 스포닝풀을 건설했다. 게다가 위치도 대각선인 상황이었기 때문에 초반 빌드 등 많은 부분에서 신대근이 유리하게 시작했다.
신대근은 김민철의 저글링 압박에 별다른 피해를 입지 않고 뮤탈리스크까지 무난하게 보유했다. 김민철은 어떻게든 역전하기 위해 스포어 콜로니를 건설하며 드론을 충원했지만 신대근은 뮤탈리스크 견제를 통해 드론을 사냥하며 유리함을 지켜갔다.
결국 김민철은 칼을 빼 들었다. 김민철은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동반해 공격을 시도했고 신대근은 뮤탈리스크 숫자에서 압도하며 승리,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