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웅진 김유진, 질럿 올인 빌드로 주성욱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6101526420061663dgame_1.jpg&nmt=27)
![[SK플래닛] 웅진 김유진, 질럿 올인 빌드로 주성욱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6101526420061663dgame_2.jpg&nmt=27)
▶웅진 0-0 KT
▷전반전 웅진 1-0 KT
1세트 김유진(프, 5시) 승 < 네오제이드 > 주성욱(프, 11시)
웅진 김유진이 올인 전략을 성공시키며 KT 주성욱을 격파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
김유진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전반전 1세트에 출전해 무한 질럿 러시로 주성욱을 제압했다.
김유진은 빠르게 프로브를 중앙으로 보내 파일론 건설 후 2개의 게이트웨이를 소환했다. 이를 모르는 주성욱은 1개의 게이트웨이 후 사이버넥티스코어를 올리는 일반적인 빌드를 택했다.
주성욱이 프로브 정찰을 통해 김유진의 전략을 파악하고 빠르게 쉴드 배터리와 게이트웨이를 건설하며 대응했지만 이미 김유진의 질럿이 달리고 있는 상황이었다.
김유진의 질럿은 주성욱의 본진으로 계속해서 달려왔고 주성욱이 드라군과 프로브로 방어에 나섰지만 역부족이었다. 오히려 프로브가 드라군의 이동로를 제한하면서 주성욱은 4분 53초만에 항복을 선언할 수 밖에 없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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