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STX 김윤중, 정경두의 역러시 막고 승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7151520350063363dgame_1.jpg&nmt=27)
![[SK플래닛] STX 김윤중, 정경두의 역러시 막고 승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7151520350063363dgame_2.jpg&nmt=27)
▶SK텔레콤 1-0 STX
▷전반전 스타1 SK텔레콤 2대0 STX
1세트 정윤종(프, 7시) 승 < 네오그라운드제로 > 신대근(저, 11시)
3세트 도재욱(프) < 신저격능선 > 변현제(프)
▷후반전 스타2 SK텔레콤 0-1 STX
1세트 정경두(프, 11시) < 오하나 > 승 김윤중(프, 5시)
"천신만고!"
STX 소울 김윤중이 SK텔레콤 정경두의 파상 공세를 성공적으로 막아내고 역전승을 거뒀다.
김윤중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2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치러진 후반전 1세트에 출전, 정경두를 맞아 역공에 피해를 입을 뻔했지만 성공적으로 막아내며 승리했다.
김윤중은 추적자와 불사조를 주력으로 생산하며 공격을 펼쳤다. 우주관문을 건설한 뒤 불사조를 4개까지 생산한 김윤중은 정경두의 본진으로 날아갔고 탐사정을 들어 올리면서 4기 가량 잡아냈다.
불사조로 재미를 보긴 했지만 김윤중은 불안한 체제였다. 정경두의 지상군의 화력이 더욱 강했기 때문. 일찌감치 로봇공학시설을 갖춘 정경두는 불멸자와 거신을 확보했고 김윤중의 본진으로 치고 들어왔다. 김윤중은 정경두가 역공을 펼치는 동안 불사조로 거신의 체력을 빼놓으면서 막을 수 있는 여지를 만들었다.
정경두가 파수기의 수호방패를 펼치면서 치고 들어오자 김윤중은 병력을 학익진으로 펼치면서 방어했다. 불사조로 거신을 치고 빠지면서 체력을 빼놓았고 언덕 위에 올라왔을 때 불멸자를 제 타이밍에 생산해내면서 방어에 성공했고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