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삼성전자 허영무, 전략-견제-교전에서 김재훈 압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7221522440063749dgame_1.jpg&nmt=27)
![[SK플래닛] 삼성전자 허영무, 전략-견제-교전에서 김재훈 압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7221522440063749dgame_2.jpg&nmt=27)
▶8게임단-삼성전자
▷전반전 스타1 8게임단 0-1 삼성전자
1세트 김재훈(프, 1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허영무(프, 5시)
"기세 올랐다!"
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한 번의 위기도 없이 완승을 거뒀다.
허영무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2라운드 5주차 8게임단과의 전반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1세트에서 김재훈을 맞아 다크 템플러 견제 이후 하이 템플러 드롭, 대규모 교전 등에서 모두 승리하면서 완승을 거뒀다.
허영무는 1개의 게이트웨이를 유지하면서 시타델 오브 아둔과 템플러 아카이브를 건설, 다크 템플러를 생산했다. 한 기의 다크 템플러를 김재훈의 본진으로 밀어 넣은 허영무는 질럿 한 기와 프로브 7기를 잡아내며 이익을 챙겼다.
셔틀 견제 능력에서도 허영무가 김재훈보다 한 수 위였다. 허영무의 앞마당과 본진으로 셔틀 드롭을 시도한 김재훈이 프로브 7기 가량을 잡아낸 반면 허영무는 김재훈의 앞마당에서 일하던 프로브를 몰살시키면서 이익을 챙겼다.
김재훈이 치고 나오지 못하도록 맵의 중앙을 장악한 허영무는 확장 기지를 하나 더 늘리면서 수비중심적으로 작전을 바꿨다. 김재훈이 공격하도록 유도한 허영무는 상대 병력 위에 사이오닉 스톰을 쏟아 넣었고 대규모 교전에서 압승했다.
허영무는 시즌 8승째를 올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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