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8게임단 진영화, 광자포 러시로 이정현 격파! 에결 이제동-김승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7311345060064310dgame_1.jpg&nmt=27)
▶8게임단 1-1 공군
▷전반전 스타1 8게임단 0대2 공군
1세트 이제동(저, 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고인규(테, 7시)
3세트 전태양(테) < 신저격능선 > 김구현(프)
▷후반전 스타2 8게임단 2대1 공군
1세트 김재훈(프, 5시) 승 < 오하나 > 임진묵(테, 11시)
2세트 염보성(테, 11시) < 묻혀진계곡 > 승 김승현(프, 7시)
3세트 진영화(프, 1시) 승 < 구름왕국 > 이정현(프, 7시)
"광자포 러시 봤어?"
8게임단 진영화가 공군 에이스 이정현을 상대로 광자포 러시를 성공시키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끌어갔다.
진영화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2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 후반전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3세트에서 광자포로 이정현의 입구 지역을 조이면서 승리를 따냈다.
진영화는 자신의 본진 지역에 제련소를 지으면서 광자포 러시를 예고했다. 이정현이 정찰하지 않으면서 테크트리를 올리는데 주력하자 진영화는 언덕 아래 지역에 수정탑과 광자포를 지으면서 압박을 시도했다.
이정현이 진영화의 전략을 눈치채지 못한 상황에서 진영화는 상대의 본진까지 광자포를 이어갔다. 이정현이 뒤늦게 탐사정으로 치고 나오자 언덕 아래 지역에 배치된 광자포로 공격을 시도하며 승기를 잡았다. 진영화는 광자포를 6개까지 지으면서 이정현의 인공제어소와 연결체를 파괴했다.
이정현이 9시 지역에서 부활을 노렸지만 진영화는 광전사와 추적자로 확장 기지를 파괴하며 승리했다.
에이스 결정전에는 8게임단 이제동과 공군 김승현이 출격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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