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웅진 윤용태, 타이밍 러시로 김구현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8061518030064664dgame_1.jpg&nmt=27)
▶웅진 0-0 공군
▷전반전 웅진 1-0 공군
1세트 윤용태(프, 7시) 승 < 네오제이드 > 김구현(프, 11시)
웅진 윤용태가 한 번의 찌르기로 공군 김구현에게 승리를 거뒀다.
윤용태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3주차 공군전 전반 1세트에 출전해 드라군 1기가 앞서는 상황에서 찌르기를 감행,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윤용태는 2게이트웨이에서 꾸준히 병력을 찍어냈고 김구현에 비해 드래군 사정거리 업그레이드가 더 빨리 완료됐다. 윤용태는 김구현보다 드라군 1기가 많은 상황에서 공격을 감행했다. 윤용태는 김구현이 병력을 후퇴시키는 상황에서 컨트롤로 드라군 한 기를 끊어내며 승기를 잡았다.
이어 수적 우위를 점한 윤용태는 김구현의 모든 병력을 잡아냈고 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이 생산되는 족족 잡아냈다. 김구현은 프로브까지 동원해 방어에 나섰지만 윤용태의 병력이 계속 충원되자 항복을 선언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