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G LTE] 전남과학대, 신승호 활약으로 SK텔레콤 꺾고 승자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8291601560065894dgame_1.jpg&nmt=27)
![[4G LTE] 전남과학대, 신승호 활약으로 SK텔레콤 꺾고 승자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8291601560065894dgame_2.jpg&nmt=27)
1경기 KT 8 승 < 공사장 > 5 IT뱅크
2경기 전남과학대 8 승 < 공사장 > 3 SK텔레콤
전남과학대 XXOOOXOㅣOOOO
전남과학대가 1위 팀 SK텔레콤 T1을 8대3으로 제압하며 승자전에 진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전남과학대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마지막 경기에서 SK텔레콤을 맞아 신승호의 미친 활약과 마지막 윤상훈의 1대2 세이브에 힘입어 승리, SK텔레콤을 패자전으로 밀어내고 승자전에서 KT와 맞대결을 펼친다.
초반은 SK텔레콤이 기선을 제압했다. 첫 라운드를 눈 깜짝할 새 승리한 SK텔레콤은 2라운드에서 배주진이 폭으로 두 명을 잡고 총으로 한 명을 잡아내는 놀라운 능력을 보여주며 가볍게 리드를 가져갔다.
그러나 3라운드부터 신승호의 미친 활약이 시작되며 SK텔레콤은 흔들리기 시작했다. 신승호는 SK텔레콤 돌격수 선수들이 저격총을 드는 사이 약점을 파고들었다. 세 라운드 연속 다킬을 기록한 신승호는 전반전을 4대3으로 마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이후 후반전에서도 신승호의 활약은 이어졌다. 2대3 상황에서 신승호는 정수익과 김태민을 연달아 제압하며 1대2 세이브로 기세를 올렸다. 이후 후반전 2라운드에서도 신승호는 숫자상 불리한 상황에서 2킬로 역전을 해냈다.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윤상훈이 사고를 쳤다. 윤상훈은 심영훈과 김태민이 남아있었지만 각개격파 하는데 성공하며 1대2 세이브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