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 올킬] 장민철, 불멸자 앞세워 강초원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9042146500066212dgame_1.jpg&nmt=27)
![[옥션 올킬] 장민철, 불멸자 앞세워 강초원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9042146500066212dgame_2.jpg&nmt=27)
1경기 이정훈(테, 11시) 승 < 묻혀진계곡 > 허영무(프, 5시)
2경기 김성현(테, 5시) 승 < 오하나 > 임재덕(저, 11시)
3경기 정종현(테, 8시) 승 < 안티가조선소 > 전태양(테, 2시)
프라임 장민철이 초반 위기를 잘 극복하고 병력 조합에서 강초원을 압도하며 스타리그 2승째를 올렸다.
장민철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16강 2주차 D조 경기에서 불사조를 생산하며 지상 병력에 밀릴 수 있는 위기를 맞았지만 빠른 상황판단으로 위기를 극복, 결국 불멸자를 앞세워 강초원을 압살했다.
초반 유리하게 시작한 쪽은 강초원이었다. 불사조 생산 체제를 갖춘 장민철에 비해 강초원은 점멸 추적자를 준비한 것. 지상 병력에서 강초원이 훨씬 앞설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대로 시간이 흘러가면 장민철이 불리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장민철은 상대 추적자 두 기가 자신의 기지를 압박하자 곧바로 불멸자와 파수기로 치고 나가 추적자 두 기를 잡아버렸다. 모인 추적자로 점멸을 활용해 상대를 압박하려던 강초원은 추적자 두 기를 잃고 위축될 수밖에 없었다.
위기를 넘긴 장민철은 이후 곧바로 로봇공학시설을 소환, 불멸자를 다수 생산했다. 강초원이 추적자와 거신을 생산하는 사이 장민철은 불멸자 숫자를 확보하는데 주력했고 전진 수정탑을 건설해 교전을 준비했다.
불멸자가 충분히 모이자 장민철은 곧바로 공격을 시도했다. 거신이 보유된 상황이었지만 불멸자 숫자가 부족했던 강초원은 장민철의 병력에 무너질 수밖에 없었다.
결국 장민철은 강초원의 전 병력을 잡아내고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