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대표 신정훈은 13일 경기도 수원시 종합운동장 내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2012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정식 종목인 슬러거의 결승전에서 전남 대표 김재헌을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신정훈이 슬러거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경기도는 총점 120을 확보하며 2위와의 격차를 벌렸고 2008년 이후 4년만에 종합 우승을 탈환할 가능성을 높였다.
[수원=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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