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이석 1-0 양준식
한이석(테, 11시) 승 < MLG 오하나 > 양준식(프, 5시)
한이석은 19일 메이저리그게이밍 사이트를 통해 방송된 MvP 인비테이셔널 8일차 재경기에서 양준식을 맞아 초반부터 불곰으로 압박을 가했고 인구수 200을 채운 뒤 치러진 대규모 교전에서 완승을 거뒀다.
한이석은 본진에 2개의 병영을 건설한 뒤 타이밍 러시를 시도했다. 기술실과 반응로를 각각 붙인 한이석은 불곰의 비율을 높여 해병과 함께 공격을 시도했다. 양준식이 앞마당에 연결체를 건설한 타이밍에 치고 들어간 한이석은 추적자와 광전사를 제압하면서 유리하게 풀어갔다.
앞마당과 두 번째 확장까지 가져간 한이석은 병영을 대거 늘려 해병과 불곰으로 인구수를 채웠다. 바이오닉 병력을 치료할 수 있는 의료선과 거신을 잡기 위해 특화된 바이킹을 생산한 한이석은 양준식의 병력과 교전을 치렀고 인구수 40 가량을 앞서 나갔다.
양준식의 앞마당 지역을 장악한 한이석은 프로토스의 병력을 끊어내면서 이익을 챙겼고 연결체를 파괴하며 승리했다.
한이석은 장민철과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김학수와 함께 한/대만 서버 대표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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