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마르커스, 바이킹 앞세워 요한루세시 제압! 1-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10201029010068135dgame_1.jpg&nmt=27)
▶요한루세시 1–1 마르커스 이클로프
1세트 요한루세시(프, 11시) 승 < MLG 오하나 > 마르커스 이클로프(테, 7시)
2세트 요한루세시(프, 7시) < MLG 구름왕국 > 승 마르커스 이클로프(테, 1시)
마르커스 이클로프가 의료선 드롭 견제와 바이킹을 앞세워 요한루세시를 제압하고 동점을 만들었다.
마르커스 이클로프는 20일 메이저리그게이밍 사이트를 통해 방송된 MvP 인비테이셔널 MLG진영 8강 2세트 경기에서 의료선과 밴시 견제로 이득을 챙긴 뒤 바이킹으로 거신을 제압, 요한루세시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
마르커스는 1세트에서 초반 전략에 당한 것을 의식한 듯 정찰을 꼼꼼히 하는 모습이었다. 마르커스는 우주공항을 일찌감치 건설한 뒤 의료선과 밴시를 동시에 생산해 초반부터 견재에 힘을 주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마르커스는 의료선 드롭으로 요한루세시를 괴롭혔다. 요한루세시는 의료선 드롭을 막은 뒤 거신을 앞세워 진격했고 그 틈을 타 마르커스는 밴시로 견제하며 계속 요한루세시를 괴롭혔다. 수비와 공격 중 어느 것도 제대로 해내지 못한 요한루세시는 결국 마르커스가 다수 바이킹을 보유할 시간을 주고 말았다.
결국 대규모 교전에서 요한루세시는 바이킹에 거신을 모두 잃고 항복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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