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윈터] MVP 화이트, 1세트 대패 그대로 앙갚음! 1-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10252019220068407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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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화이트 1-1 BBT
1세트 MVP 화이트 < 소환사의협곡 > 승 BBT
2세트 MVP 화이트 승 < 소환사의협곡 > BBT
"1세트의 복수!"
MVP 화이트가 1세트에서 완패를 당했던 BBT를 상대로 완승으로 복수에 성공했다.
MVP 화이트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리그 윈터 시즌 2차 오프라인 예선 2세트에서 BBT를 맞아 10여 킬 차이를 벌리면서 압승을 거두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
MVP 화이트는 초반 정글 침투 작전에서 BBT를 압도했다. BBT가 자신의 진영에 있는 블루 골렘을 사냥하는 타이밍에 치고 들어갔고 블루 버프를 빼앗았다. 원거리 딜러인 구승빈이 블루 버프를 가져갔고 BBT의 박준호를 압박하며 앞서 갔다.
10분경 상단 지역에서 이렐리아로 플레이한 윤성영과 녹턴을 선택한 최인규가 힘을 합쳐 BBT의 신윤기를 잡아냈고 포탑까지 파괴하면서 MVP 화이트는 크게 앞서 갔다. 곧이어 펼쳐진 드래곤 지역 전투에서 BBT가 먼저 싸움을 걸었지만 승리를 MVP였다. 2명이 잡히긴 했지만 BBT의 5명을 모두 잡아낸 MVP 화이트는 7대2로 격차를 벌렸다.
이후 경기는 일방적으로 MVP 화이트에게 기울었다. 큰 전투는 없었지만 싸움이 벌어지기만 하면 MVP 블루가 승리를 거뒀다. 아이템이나 레벨 모두 MVP 화이트가 압도했고 마지막 전투에서도 원거리 딜러 구승빈과 중단 담당 정우광이 멀티킬을 기록하며 2세트를 가져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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