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풋 프리미어리그] 이든, 골든골로 네임드 꺾고 8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11082230240069040dgame_1.jpg&nmt=27)
1경기 네임드 7-3 발렌시아
2경기 미존 2-1 이든
3경기 이든 6-5 발렌시아
5경기 네임드 4-3 미존
▶6경기 이든 3-2 네임드
이든이 연장 접전 끝에 골든골을 성공시키면서 네임드를 제압하고 8강에 올라갔다.
이든은 8일 곰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B조 6경기에서 연장전 골든골을 성공하며 네임드를 3대2로 제압했다. 2승1패가 된 이든은 8강에 올랐고 B조 1위 후보 발렌시아가 탈락했다.
이든은 네임드에게 선제 골을 내줬지만 곧바로 골을 성공시키면서 전반전에 1대1 상황을 만들었다. 후반전에서도 계속 공격을 퍼부은 이든은 튕겨 나온 볼을 골로 연결하면서 2대1로 앞섰지만 네임드의 최규웅에게 골을 내주면서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서 네임드의 맹공을 수 차례 막아낸 이든은 문장원이 골을 성공시키면서 2승1패로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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