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풋 프리미어리그] 빅토리, 홍성진 4골 힘입어 조 1위로 8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11152229210069325dgame_1.jpg&nmt=27)
1경기 동방신기 5-4 용자의전당
2경기 빅토리 3-2 가야
3경기 동방신기 4-3 빅토리
5경기 가야 3-2 용자의전당
▶6경기 빅토리 4-2 용자의전당
빅토리가 용자의전당을 4대2로 제압하며 조 1위로 8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빅토리는 15일 곰TV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16강 C조 6경기에서 용자의전당을 상대로 큰 스코어 차이로 이겨야만 8강 진출이 가능하다는 압박을 받았지만 4대2로 승리하면서 드라마처럼 8강에 진출했다.
1승1패를 기록하고 있던 빅토리는 단순히 1승 뿐만 아니라 골 득실, 다득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했다. 이미 동방신기와 가야가 2승1패로 앞서 나갔고 다득점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었기 때문.
빅토리는 홍성진이 개인기를 발휘한 덕에 목표를 이룰 수 있었다. 전반 1분10초에 용자의전당 정성욱에게 선제골을 내준 빅토리는 기점 플레와 패스 플레이를 통해 볼을 이어받은 홍성진이 두 골을 연거푸 넣으면서 역전에 성공했다. 전반 4초를 남기고 동점을 허용했지만 빅토리는 일단 다득점이 가능하다는 기대감을 품었다.
후반전에서 빅토리를 홍성진의 개인기가 두 번이나 발휘되면서 4대2로 승리했다. 후반 43초에 홍성진이 해트트릭을 완성하는 골을 넣었고 1분22초에는 개인기를 마음껏 발휘한 홍성진이 또 다시 골을 추가하면서 팀을 C조 1위로 8강에 올려 놓았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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