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GF] 프라임 장현우, 4차원관문 전략으로 원이삭 격파 2-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11182003020069465dgame_1.jpg&nmt=27)
▶장현우(프) 2대2 원이삭(프)
1세트 장현우(프, 11시) 승 < WCS 오하나 > 원이삭(프, 5시)
2세트 장현우(프, 1시) < WCS 묻혀진계곡 > 승 원이삭(프, 7시)
4세트 장현우(프, 7시) 승 < WCS 사쿠라스고원 > 원이삭(프, 1시)
프라임 장현우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글로벌 파이널 결승전에서 다시 한 번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장현우는 18일 오후 중국 상하이 엑스포 마트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글로벌 파이널 결승전 4세트에서 4차원관문에서 소환된 추적자와 광전사 러시로 스타테일 원이삭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장현우는 7전4선승제로 진행되는 결승전에서 2대2 타이를 만들었다.
경기 초반 4차원관문을 소환한 장현우는 자신의 본진에 정찰을 들어온 원이삭의 탐사정에 전략이 간파됐지만 추적자와 광전사로 상대 본진으로 진격해 많은 피해를 입혔다. 장현우는 추적자와 탐사정으로 수비를 한 원이삭의 병력을 정리하고 승리를 따냈다.
[상하이(중국)=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