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기 동방신기 4대2 빅토리
2경기 4TEN 5대4 일진
▶3경기 일진 2대1 동방신기
일진이 강력한 우승 후보인 동방신기를 2대1로 제압하고 8강 B조를 혼돈으로 몰아 넣었다.
일진은 6일 곰TV를 통해 생중계된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8강 B조 2경기에서 스트라이커 서보국이 두 골을 성공시키면서 동방신기를 제압했다.
일진은 수비에 치중하는 플레이를 펼치면서 역습을 시도했다. 동방신기의 강력한 공격을 골키퍼의 인공 지능 덕에 성공적으로 막아낸 일진은 허시우가 킬 패스를 성공시켰고 서보국이 가볍게 골을 넣었다.
후반에서도 수비수부터 시작된 크로스를 허시우가 센터링을 올려 서보국에게 넘겼고 큰 키를 활용한 서보국이 헤딩 슛을 성공시키면서 2대0으로 앞서 갔다.
동방신기는 1분32초에 오용래가 수비수들을 유인한 뒤 구인회에게 패스했고 골을 넣으면서 추격했지만 추가 골을 넣지 못하면서 패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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