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기 동방신기 4대2 빅토리
2경기 4TEN 5대4 일진
3경기 일진 2대1 동방신기
"역습이 최고야!"
일진의 역습에 의해 1패를 당했던 동방신기가 역습으로 4TEN을 꺾으면서 8강 진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동방신기는 6일 곰TV를 통해 생중계된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8강 B조 4경기에서 4TEN을 맞아 역습을 통해 3대1로 승리했다.
동방신기는 스트라이커 없이 미드필더 2명과 리베로를 배치하는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4TEN의 스트라이커 김의진에게 볼이 가지 않도록 밀착 마크를 선보인 동방신기는 한 번의 킬 패스를 통해 골을 성공시키는 패턴을 시도했다.
오용래와 남수현이 볼을 가진 상황에서 한 명이 치고 들어갔을 때 스루 패스를 통해 골키퍼와 1대1 상황을 만들면서 전반전에 두 골을 성공시켰다.
4TEN이 후반 1분33초에 이상민의 개인기에 의해 김의진에게 단독 찬스를 만들어주면서 추격하려 했지만 동방신기는 후반 11초를 남기고 기점 플레이를 성공시키면서 3대1로 승리를 확정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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