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나진 소드, 21분만에 넥서스 파괴! 팀 OP 완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12072101280070315dgame_1.jpg&nmt=27)
![[올림푸스] 나진 소드, 21분만에 넥서스 파괴! 팀 OP 완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12072101280070315dgame_2.jpg&nmt=27)
▶나진 소드 2대0 팀 OP
1세트 나진 소드 승 < 소환사의협곡 > 팀 OP
2세트 나진 소드 승 < 소환사의협곡 > 팀 OP
나진 소드가 팀 OP를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두고 승점 3점을 챙겼다.
나진 소드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 윈터 2012-2013 인터리그 2회차 팀 OP와의 경기 2세트에서 앞서 선보인 조합을 그대로 가져간 뒤 시종일관 압도적인 경기력을 펼치며 21분만에 승리를 거뒀다.
나진 소드는 팀 OP의 라인 바꾸기 전략에 맞서 오히려 하단 1차타워를 먼저 파괴했고 '프레이' 김종인, '카인' 장누리 듀오는 상단으로 이동해 상대 듀오에 대응했다. 3인 협공으로 상대 정글에서 '놀자' 이현진을 잡고 퍼스트 블러드를 따낸 나진 소드는 그 사이 김종인이 상단 1차타워를 파괴했다.
라인 관리에서 우위를 점한 나진 소드는 아군 버프와 상대 버프까지 모두 가져간 뒤 중앙에 집결, 1차 타워를 파괴했고 '쏭' 김상수의 제이스가 포킹만으로 'SBS' 배지훈의 코르키를 잡아내면서 2차 타워까지 파괴, 승기를 잡았다.
나진 소드는 상대 정글에서 두 명이 끊겼지만 '막눈' 윤하운의 럼블이 곧바로 지원을 오면서 팀 OP 네 명을 잡아내며 기세를 이어갔다. 하단 억제기 앞 무력 시위 중 제이스의 전격폭발과 럼블의 이퀄라이저 미사일로 '콘샐러드' 이상정의 빅토르를 잡아낸 뒤 하단 억제기를 파괴한 나진 소드는 중앙 억제기 공략 중 같은 패턴으로 '매니리즌' 김승민의 룰루를 끊어낸 뒤 억제기를 파괴했다.
아무런 방해를 받지 않고 내셔 남작을 처치한 나진 소드는 상단으로 이동, 포탑을 무시한채 팀 OP에 달려들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고 넥서스를 파괴, 21분 30초만에 승리를 거뒀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