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KT 김대엽, 김준호 전략 사전 차단하고 5세트 승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12242206440071190dgame_1.jpg&nmt=27)
▶CJ 2-3 KT
1세트 신동원(저, 1시) < 알카노이드 > 승 김성대(저, 5시)
2세트 김정우(저, 5시) 승 < 탈다림제단 > 임정현(저, 1시)
4세트 정우용(테, 7시) < 플래닛S > 승 이영호(테, 1시)
5세트 김준호(프, 5시) < 오하나 > 승 김대엽(프, 11시)
KT 김대엽이 5세트를 가져가면서 승리까지 단 한 세트만 남겨두게 됐다.
김대엽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1라운드 3주차 CJ와의 경기 5세트에서 김준호의 점멸 추적자를 사전에 차단하며 전혀 피해를 입지 않았고 병력의 수적 우위를 바탕으로 승리했다.
김대엽은 김준호의 프로브 움직임을 보고 빠르게 관문 3개를 늘려 공격에 대비했다. 김대엽은 역장으로 김준호의 추적자가 점멸로 올라올 틈을 주지 않으면서 불멸자 2기를 확보했고 거신이 생산되자 진출, 추적자를 몰아내고 앞마당을 가져갔다.
앞마당을 못 가져가는 대신 병력 생산에 치중했던 김대엽은 어느 정도 병력이 모이자 진출했다. 김준호는 상대의 병력 수가 자신보다 많자 후퇴할 수 밖에 없었고 김대엽은 김준호의 본진까지 무혈입성 하는데 성공했다.
로봇공학 시설을 파괴하며 김준호의 거신 추가를 막은 김대엽은 전진 수정탑에서 계속해서 병력을 충원하며 맹공을 펼쳐 김준호의 모든 병력을 파괴하며 승리를 따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