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KT 이영호, 메카닉 조합으로 윤영서 격파! 3-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1061354050071637dgame_1.jpg&nmt=27)
▶KT 3-0 EG-TL
1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오하나 > 김동현(저, 11시)
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안티가조선소 > 송현덕(프, 5시)
"올킬까지 1승 남았다!"
KT 이영호가 EG-TL 윤영서를 잡아내면서 올킬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이영호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2라운드 1주차 EG-TL과의 3세트에서 초반 은폐 밴시로 재미를 본 뒤 확장 기지를 앞서 보유하며 자원 격차를 벌렸고 전투 순양함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이영호는 시작과 동시에 건설 로봇을 내보내 윤영서의 앞마당에 전진 병영을 건설했다. 비록 윤영서의 정찰에 의도를 파악 당했지만 이영호는 사신 1기로 상대 체제를 파악하면서 앞마당을 가져갔다.
그 사이 은폐 밴시를 준비한 이영호는 견제를 통해 일꾼 10기를 잡으면서 이득을 챙기면서 3기지를 확보했다. 메카닉 병력을 차곡차곡 모은 이영호는 토르를 앞세워 윤영서의 3기지 병력을 모두 제압하고 확장 기지를 무력화 시켰다.
이영호는 윤영서의 대규모 공성 전차에 일격을 당했지만 전투 순양함이 우주 공항에서 출고되면서 승기를 잡았다. 이영호는 전투 순양함, 은폐 밴시의 화력을 앞세워 윤영서의 병력을 모두 잡아내고 3연승을 완성시켰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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