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토너먼트] 제닉스스톰X, 최재형 올킬로 8강 첫 승 신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1081935580071752dgame_1.jpg&nmt=27)
▶천붕쇄 0대2 제닉스스톰X
1세트 천붕쇄 < 주점 > 승 제닉스스톰X
2세트 천붕쇄 < 사망의탑 > 승 제닉스스톰X
던전앤파이터 프로팀 제닉스스톰X가 2년만에 돌아온 던전앤파이터 리그에서 기분 좋은 첫 승을 기록했다.
제닉스스톰X는 8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앤 사이퍼즈 리그서 강적 천붕쇄를 깔끔하게 물리치고 4강에 올랐다.
제닉스스톰X는 1세트 장재원을 선봉으로 내세워 어퍼슬래시와 지열로 상대를 구석에 몰아 넣는 압박 플레이로 상대 오태규를 압박하며 기세를 올렸다.
제닉스스톰X는 장재원의 안타까운 패배를 뒤로하고 차봉으로 엘레멘탈마스터 최재형을 내세웠다. 최재형은 각종 던전앤파이터 경기에서 우승한 경력을 증명하듯 완벽한 보이드-플루토 견제와 칠링팬스 설치를 선보이며 천붕쇄의 차봉 안홍철과 대장 신철우를 압도해 손쉽게 1세트를 따냈다.
2세트 제닉스스톰X는 최근 중국에서 개최된 격투천황대회에서 우승한 그래플러 김창원을 선봉으로 내세웠다. 하지만 김창원은 상대 넨마스터 안홍철의 철벽 방어를 뚫지 못하고 허무하게 패했다.
제닉스스톰X의 차봉은 1세트 맹활약을 펼친 최재형. 최재형은 위기의 순간마다 보이드와 효도르의 지원, 프레임스트라이크의 절묘한 위치 선정으로 승기를 잡았다.
기세가 오른 최재형을 멈출 수 있는 상대는 없었다. 최재형은 천붕쇄의 차봉 오태규와 신철우를 잡아내는 '올킬'로 활약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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