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토너먼트] 웨폰마스터 장재원, 풀세트 접전 끝 4강 티켓 획득!](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1151900520072103dgame_1.jpg&nmt=27)
▶장재원 3대2 이진성
1세트 장재원 < 주점 > 승 이진성
2세트 장재원 승 < 사망의탑 > 이진성
4세트 장재원 < 오데사시가전 > 승 이진성
5세트 장재원 승 < 추격섬멸전 > 이진성
웨폰마스터 장재원이 풀세트까지 이어진 접전에서 끈질긴 추격으로 4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장재원은 15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앤 사이퍼즈 리그 개인전 8강 경기서 남레인저 이진성을 꺾고 승리했다.
장재원은 오랜만에 선 방송 무대에서 긴장한 듯 1세트를 허무하게 내주고 말았다. 하지만 장재원은 이어진 2세트 부터 제실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장재원은 2세트서 단공참과 파동검지로 견제를 하며 기회를 노렸고, 공격기인 환검과 넓은 공격 범위를 가진 발도로 세트를 마무리했다.
3세트 역시 장재원은 차지크래시와 이면뒤집기의 슈퍼아머로 여러번 찬스를 만들어 냈다. 상대 이진성은 무기를 캐논으로 교체해 강력한 공격력으로 맞섰지만 장재원을 막아내기는 무리였다.
4세트 장재원은 급격하게 무너졌다.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콤보와 견제에서 빈번히 실수를 저질렀다. 이어진 5세트 역시 장재원은 경기 초반 흐트러진 집중력을 수습하지 못해 고전했으나, 체력이 낮아진 순간 차지크래시의 슈퍼아머와 파동검 지열로 치열했던 경기를 마무리했다.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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