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EG-TL, 뒷심 발휘하며 3연패 탈출(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2042116430073014dgame_1.jpg&nmt=27)
![[프로리그] EG-TL, 뒷심 발휘하며 3연패 탈출(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2042116430073014dgame_2.jpg&nmt=27)
EG-TL은 4일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3라운드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0대2로 뒤쳐지며 끌려갔지만 3세트 일리예스 사토우리의 승리를 시작으로 네 세트를 내리 따내며 역전승을 거뒀다.
하지만 3세트에서 일리예스 사토우리가 압도적인 자원 격차를 바탕으로 하재상을 꺾고 분위기를 전환했고 이호준이 김재훈을 상대로 6연패에서 탈출하며 단숨에 분위기를 가져왔다.
EG-TL은 5세트에서 송현덕이 한 수 위의 운영을 선보이며 방태수를 격파했고 마지막 6세트에서 박진영이 김도욱과의 치열한 장기전 끝에 대규모 교전에서 승리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시즌 7승째를 기록한 EG-TL은 순위 변동없이 7위를 유지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3R 2주차
▶8게임단 2대4 EG-TL
1세트 전태양(테, 11시) 승 < 안티가조선소 > 이제동(저, 5시)
2세트 이병렬(저, 1시) 승 < 칼데움 > 김동현(저, 7시)
3세트 하재상(프, 11시) < 아킬론평원 > 승 일리예스 사토우리(저, 5시)
4세트 김재훈(프, 7시) < 묻혀진계곡 > 승 이호준(테, 11시)
5세트 방태수(저, 7시) < 네오플래닛S > 승 송현덕(프, 1시)
6세트 김도욱(테, 1시) < 네오비프로스트 > 승 박진영(프, 7시)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